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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요염하게 안겨와 이래저래 잘 빨아주던 그녀 섹시하다... 0
강남 > 선릉 > 오피 > 백마캐슬 가비 매니저 후기
그곳이알고싶따
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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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업소명 : 백마캐슬




2.방문일 : 7/9




3.매니저 : 가비




4.업소번호 : 010-4896-3841




5.지역 : 강남




6.매니져 만남정내용(자율적)





가비 언니를 만났습니다.


 


일단 잘 부탁한다는 멘트와 함께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요염하게 저한테 와서 안기네요. 


 


젖꼭지를 빨고 밑으로 내려와 꽃잎을 애무 합니다


 


꽆잎도 민감합니다 움찔움찔 거리는게 더욱더 흥분시키네요


 


꽃잎을 한참빨고 있다보니 허리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들썩들썩!!


 


꽃잎에서는 물이 흥건히 나오고 허리는 활처럼 휘며 S자를 그리네요


 


그렇게 미친듯이 빨아주니 바로 서로교대 제 쥬니어를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그리고는 젖꼭지도 손으로 만지며 쥬니어를 혀로 돌리며 


 


귀두부터 시작해서 부랄까지 혀로 올려 칩니다


 


쥬니어에 기둥부터 귀두까지 순차적으로 혀로 올려치는 기술이 예사롭지 않은 스킬이네요


 


더 이상 급꼴려서 볼수없는 상황 꽃잎에 넣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꽃잎에 박아대니 나즈막히 세어나오는 신음 소리에 


 


더욱더 꼴리더군요 뒷치기로 돌리고 엉덩이를 살짝 치며


 


박아주니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고 저또한 그모습에 미치겠습니다


 


손을 뒤로 젖히면서 키스를 퍼부으며 뒷치기로 


 


박으면서 한손으로는 젖가슴을 부여잡고 뒷치기에 열중합니다


 


드디어 신호가 오네요 신호가 와서 그냥 바로 움직입니다 


 


제 젖꼭지를 빨아달라고 하니 위에서 박으면서 젖꼭지를 빠는데 


 


쥬니어가 꽃잎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과 


 


혀로 내 젖꼭지를 빠는 그 혀의 모습과 교차를 하니


 


더이상 참을수 없어 싸버리고 말았네요 


 


그렇게 끝내고 샤워를 하고 안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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